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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유령 (2011) 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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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파리의 유령 (2011) Un monstre a Paris A Monster in Pa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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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유령 (2011)A Monster in Paris, Un monstre à Paris평점8.6/10
애니메이션
 프랑스
89분, 전체관람가
(감독) 비보 베르즈롱
(주연) 바네사 파라디션 레논아담 골드버그
 
 
 
 
 
<겨울왕국>을 잇는 로맨틱 뮤지컬 애니메이션!
낭만의 도시를 사로잡은 천상의 목소리! 
그의 노래가 시작되면, 도시는 사랑에 빠진다! 


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파리.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인기 가수 ‘루실’과 트럭기사 ‘라울’은 만나기만 하면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 싸우며 10년 넘게 밀당 중이다. 한편, 실험실 폭발 사고로 인해 거대 벼룩이 된 ‘프랑코’는 천상의 목소리와 천재적인 노래 실력을 갖게 되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뿐이다. 

어느 어두운 밤, ‘프랑코’의 아름다운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 ‘루실’은 '프랑코’에게 팬텀 마스크와 하얀 턱시도를 입힌 뒤 자신의 무대에서 함께 노래한다.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듀엣으로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되는 ‘프랑코’와 ‘루실’. 하지만 ‘프랑코’의 정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청장 ‘메이놋’은 그를 잡기 위해 경찰들을 동원하고, ‘루실’과 ‘라울’은 ‘프랑코’를 보호하기 위해 기발한 작전을 세우는데…

영화 <파리의 유령>(원제 : Un monstre a Paris, A Monster in Paris, 2011)는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입니다. 프랑스의 모습을 묘사하며 도중에 나오는 노래 ‘La seine’는 흥겨움과 아름다움 둘 다 가지고 있지요. ‘La seine’를 듣기 위해 영화를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파리의 유령>은 제16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파리의 몬스터>로 개봉을 했었습니다. 

<파리의 유령>의 시작은 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하여 에펠탑이 반 정도 물에 잠기게 된 파리를 배경으로 합니다. <파리의 유령>의 키워드는 괴물과 사랑입니다. 애니메이션답게 상상력을 발휘하여 거대 벼룩이 등장하고 그 벼룩이 사랑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이 되지요. 

[ About Movie ] 

프랑스의 아름다운 배경을 묘사하며
‘La seine’를 듣고 흥겨웠으면 영화를 재미있게 본 것 


거대 벼룩 프랑코의 등장은 단순합니다. 늘 그렇듯 실험실 사고로 나타나게 된 거대 벼룩 프랑코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이것도 늘 그렇듯, 겉모습만 보고 두려움에 휩쌓여 도망치기 바쁩니다. 반면 경찰청장 메이놋은 프랑코를 잡기 위해 어떤 짓이든 다하는 존재로 비칩니다. 애니메이션답게 프랑코가 괴물로 보이지만 괴물이 아니고 메이놋이 경찰이지만 괴물처럼 보이는 그런 효과를 주지요. 

<파리의 유령>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La seine’을 가수 루실과 프랑코가 같이 부르는 장면입니다. 프랑코가 등장하고 10년간 계속 밀당을 하던 루실과 라울은 프랭크를 숨기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한 발 더 다가가게 됩니다. 프랑코가 나타나고 나서 급전개로 둘의 관계가 좋아지죠. 즉, 둘이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프랑코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파리의 유령>은 89분의 러닝타임으로 짧은 편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개가 다소 빠르다고 느낄 수 있지요. 가장 급하게 느끼는 것이 라울이 프랑코를 도와주게 되는 것에 대한 이해가 가장 부족했지요. 하지만 그것을 라울이 루실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수긍이 되기도 하니 그렇게 급한 전개까지는 아닙니다. 

<파리의 유령>에 대해서 크게 할 말이 없는 것이, 프랑스의 아름다운 배경을 묘사하며 ‘La seine’를 듣고 흥겨웠으면 영화를 재미있게 본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겨울왕국 엘사와 견줄만한 "파리의 유령"주인공 루실!
로맨틱 뮤지컬 애니메이션, ?A Monster in Paris


파리의 유령(파리의 몬스터)내내 들렸던 그 OST La seine 라센느가 잊혀지지않네요. ? 파리의 유령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일때는 [파리의 몬스터]로 개봉을 했거든요. 하지만, 2015년 2월 상영관개봉때는 아마, [파리의 유령]으로 개봉될 예정인듯합니다. 

영화내내 보이는 파스텔같고, 사실감 넘치는 애니씬입니다. 배경이 되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헐리우드의 디즈니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방법으로 그려나갑니다. 애니메이션이 참 특이하고, 환상적이네요. 프레임 한장한장이 엽서같고 정성을 다한 작품같아요. 

낭만의 도시를 사로잡은 천상의 목소리! 그의 노래가 시작되면, 도시는 사랑에 빠진다! 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파리.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인기 가수 ‘루실’과 트럭기사 ‘라울’은 만나기만 하면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 싸우며 10년 넘게 밀당 중이다. 한편, 실험실 폭발 사고로 인해 거대 벼룩이 된 ‘프랑코’는 천상의 목소리와 천재적인 노래 실력을 갖게 되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뿐이다. 어느 어두운 밤, ‘프랑코’의 아름다운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 ‘루실’은 '프랑코’에게 팬텀 마스크와 하얀 턱시도를 입힌 뒤 자신의 무대에서 함께 노래한다.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듀엣으로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되는 ‘프랑코’와 ‘루실’. 하지만 ‘프랑코’의 정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청장 ‘메이놋’은 그를 잡기 위해 경찰들을 동원하고, ‘루실’과 ‘라울’은 ‘프랑코’를 보호하기 위해 기발한 작전을 세우는데… 

파리의 유령에는 엔딩크레딧 쿠키영상이 나옵니다. 어린시절의 소심한 라울... 그리고 장난꾸러기 루실 그것으로 인한 트라우마...ㅋㅋㅋ 영화속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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